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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델리퀸' 도로명주소 활용 대통령표창..행자부, 13개 우수 기업 선정
등록일 2017-07-26 조회 2348

 

 

'델리퀸' 도로명주소 활용 대통령표창..행자부, 13개 우수 기업 선정    

 

우편물 배송지를 표기하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할 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국민편의를 증진시키는 도로명주소 활용도 높은 13개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이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기업 시상식'을 갖고 국민 주소생활과 밀접한 13개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수기업은 총 304개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주문접수·배송처리 등 종합적인 활용 실태에 대한 서면과 현장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우수기업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총 304개 기업은 교육서비스 55개, 도소매 40개, 외식 91개, 자동차 관련 10개, 편의점 10개, 컴퓨터 9개, 화장품 8개, 기타 분야 71개 등이다.

 

대통령 표창에는 전체 조사대상 기업 중 평가결과가 가장 우수한 '(주)델리퀸(농수산 분야)'이 선정됐다.

 

'델리퀸'은 상품 주문 프로그램에서 기존 지번주소가 아닌 도로명주소를 우선 입력하도록 개선하고 직원명함에 도로명주소를 표기하도록 제작·지원함으로써 100% 사용률을 나타내고 있다. 가맹점·지점의 물품·우편물 배송지 표기에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도로명주소를 우선 검색·입력하는 프로그램을 교육 콘텐츠 공유 계열사에 보급한 '(주)와이비엠교육'이 선정됐다.

 

이 기업은 주소 변동자료를 도로명주소 홈페이지로부터 실시간으로 제공받는 정비체계를 구축해 최신의 주소 데이터를 사용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의 학습지 지국 등 소재지 위치 안내 시 100% 도로명주소로 전환해 표기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한국미니스톱, 탐앤탐스, 아로마무역, 멕시카나 등 11개 기업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1개 선정 기업은 자동차 서비스(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기아자동차 오토큐), 편의점(한국 미니스톱), 교육서비스(LYS, 빅토 미술로 생각하기), 외식(탐앤탐스, 올치에프씨, 멕시카나), 기타 도소매(아로마무역, 슈마커, 풀무원샘물)등이다.

 

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이용률을 높이고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한다"며

"이번에 수상한 기업의 모범적이고 우수한 사례를 모든 프랜차이즈 기업이 공유해 도로명주소가 국민 속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titk@fnnews.com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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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0323(주소정책과)도로명주소생활속정착우수기업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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