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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자인'과 결합한 도로명주소···행자부, 공모전 개최
등록일 2017-03-23 조회 5685

 

 

 

 '디자인'과 결합한 도로명주소···행자부, 공모전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행정자치부는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전'을 열어 대상 3개 등 35개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전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건물번호판을 발굴해 국민의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처음 열렸다.

 

주거 분야에서는 건물의 여백을 적절히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 '여백을 이해하는 건물번호판'(이병진 作)이 대상으로 뽑혔다.

 

비주거 분야에서는 건물의 모서리를 이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번호판을 만든 '어드레스 큐브'(장준 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건물 소유자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를 독특한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분야에서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9 건물이 대상으로 뽑혔다.

 

이 건물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도로명주소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도록 건물을 디자인해 아름답게 구현함으로써 심사위원 전원의 압도적인 점수를 받으며 권장 사례로 꼽혔다.

 

심사위원들은 "건물의 외벽과 모서리 등을 적절히 이용해 조화로우면서도 가독성·활용성이 뛰어난 작품에 높은 점수를 줬다"며 "우체통과 벽화를 활용하는 등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도 발굴했다"고 평가했다.

 

행자부는 우수 작품들을 책자로 배포하고, 도로명주소 애플리케이션과 행자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계획이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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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결과 바로가기

 

첨부파일 도로명주소건물번호판디자인과예술의옷입다.pdf
도로명주소건물번호판디자인과예술의옷입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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